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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과 함께하는 열린의회경주시의회 박지우 의원입니다.
- 직위 의회운영부위원장
- 선거구 비례대표
- 정당 국민의힘
- 전화번호 054-779-6871
- 이메일 young704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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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록 수고 많으십니다. 얼마 전에 의장단 회의 때 이 내용 가지고 우리 한번 의논을 한 적이 있잖아요. 그때 우리 박광호 위원장님께서 지적 하나 해주신 거, 그 협약서. 협약서에 2026년 12월로 되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는데 이게 업데이트가 안 되어서 올라왔습니다. 이거 정도는 수정을 해서 올라와야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2026-08-27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록 국가보훈대상자 예우로 상향 조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잘한 것 같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이제 한 가지 비용 세부내역 추계를 한번 보시겠습니까? 2027년도에는 보훈명예수당이 2,300명이었는데 2028년도에는 2,800명으로 해서 500명이 늘었어요. 그 뒤로 쭉 늘었는데, 500명이 는[늘었는] 이유가 저 궁금합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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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언회의록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제1차 회의록 수고 많으십니다. 얼마 전에 의장단 회의 때 이 내용 가지고 우리 한번 의논을 한 적이 있잖아요. 그때 우리 박광호 위원장님께서 지적 하나 해주신 거, 그 협약서. 협약서에 2026년 12월로 되어서 이 부분에 대해서 지적을 했는데 이게 업데이트가 안 되어서 올라왔습니다. 이거 정도는 수정을 해서 올라와야 되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2026-08-27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행정복지위원회 제1차 회의록 국가보훈대상자 예우로 상향 조정한 부분에 대해서는 아주 잘한 것 같다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이제 한 가지 비용 세부내역 추계를 한번 보시겠습니까? 2027년도에는 보훈명예수당이 2,300명이었는데 2028년도에는 2,800명으로 해서 500명이 늘었어요. 그 뒤로 쭉 늘었는데, 500명이 는[늘었는] 이유가 저 궁금합니다. 2026-08-26
- 발언회의록 제300회 [임시회] 의회운영위원회 제1차 회의록 요거 의회 경주, 의회운영위원회 거, 이것도 같이 이렇게 되는 거예요? 2안에요? 2안 때 얘기하겠습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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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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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분자유발언
- 5분자유발언 5분자유발언 ○박지우 의원 존경하는 경주시민 여러분! 임활 의장님과 동료의원 여러분, 그리고 경주시 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주낙영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지우 의원입니다. 오늘 본 의원은 경주시 중소기업의 금융 부담 완화를 위해 한수원·경주 상생협력기금의 확대와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 마련을 촉구하고자 이 자리에 섰습니다.. 경주는 문화관광도시인 동시에 약 2,300개의 제조·중소기업이 시민의 일자리와 지역 경제를 지탱하고 있는 산업도시이기도 합니다. 기업에게 운영자금은 원자재를 구입하고 임금을 지급하며, 납품을 이어가기 위한 생존자금입니다. 최근 내수경기 침체로 매출은 줄고 인건비와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마저 악화되고 있습니다. 여기에 금융비용까지 증가하면서 지역 중소기업들은 매출 감소와 비용 증가라는 이중고를 버티고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한수원·경주 상생협력기금은 지역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을 덜어주는 중요한 상생금융 제도입니다. 현재 한수원과 금융기관이 총 1,150억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기업의 대출이자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업 현장의 자금 수요는 절박합니다. 지난해 약 200여 명의 기업인들이 자금 신청을 위해 접수 전날부터 시청에서 밤을 새우며 줄을 섰습니다. 이 모습만으로도 기업들에게 이 자금이 얼마나 절실한지 알 수 있습니다. 그런데 올해 기업당 대출한도가 기존 최대 10억 원에서 7억 원으로 낮아졌고 매출액에 따라 차등 적용될 예정입니다. 물론 한정된 재원으로 더 많은 기업에 기회를 주려는 취지는 이해합니다. 하지만 기업의 지원한도가 크게 줄면 기업은 결국 더 높은 금융비용으로 부족한 자금을 조달해야 합니다. 특히, 매출액이 작다고 해서 자금 수요까지 작은 것은 아닙니다. 규모가 작은 기업일수록 자금 조달은 더 어렵고 신규수주 등으로 많은 자금이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따라서 매출액만을 기준으로 지원한도를 정하기보다는, 기업의 실질적인 자금수요를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 그동안 한수원은 다양한 지역상생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이러한 노력은 높이 평가합니다. 이제 그 상생을 한 단계 더 발전시킬 때입니다. 한수원의 경영 여건도 크게 개선되었습니다. 2023년 약 7,900억 원이었던 영업이익은 2024년 약 1조 6,000억 원, 2025년 약 2조 5,000억 원으로 증가했고, 2026년에는 상반기에만 약 3조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습니다. 이제 그 성과가 지역기업과 지역사회와의 상생 확대라는 결실로 이어져야 합니다. 이에 본 의원은 3가지를 요청드립니다. 첫째, 경주시는 한수원과 적극적으로 협의하여 현재 1,000억 원인 예탁금의 확대를 적극 검토하고 앞으로는 한수원의 경영성과와 지역기업의 자금수요를 반영해 기금 규모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준을 마련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매출만으로 지원한도를 결정하기보다 기업의 실질적인 자금수요를 함께 반영할 수 있도록 지원기준을 보완해 주시기 바랍니다. 셋째, 기금 운영의 투명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여주시기 바랍니다. 기업이 버텨야 일자리가 지켜집니다. 그리고 기업의 성장은 지역의 고용과 소비를 늘려 결국 시민의 삶과 경주경제의 활력으로 이어집니다. 한수원 경주상생협력기금은 단순한 기업 금융지원을 넘어 일자리와 지역경제를 지키고 그 혜택이 시민에게 이어지는 상생의 안전판이 되어야 합니다. 경주시와 한수원이 기업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기금 확대와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 마련에 적극 나서주실 것을 촉구합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치겠습니다. 경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6-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