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로운 이불로 맘도 몸도 따스하고, 건강하게 >

용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임영석, 공공위원장 김은향)는 2026. 4. 8.(수) 저소득가정 이불 지원을 위한 『내일을 덮는 온기』 사업을 추진하였다.
저소득가정 이불 지원을 위한 『내일을 덮는 온기』 사업은 2026년 「함께모아 행복금고」 매칭금 지원사업으로 협의체 위원들이 경제적 어려움으로 이불 구입이 어려운 가정 10세대를 발굴, 추천하여 세대별 가정방문을 통해 이불 세트(이불, 요, 베개)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였다.
임영석 위원장은 “낡고 노후한 이불로 교체가 필요한 가정에 위생적인 새 이불을 지원하여 대상자분들의 마음도 몸도 따스하고, 건강하기를 기원한다”고 전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어려운 이웃들의 깨끗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으로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가 향상되기를 바라며, 위기가구의 조속한 발굴로 고독사 없는 용강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