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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복합문화도서관 공간구성 및 종합운영계획 수립 용역보고회
2026-08-14
2027국비확보 정책간담회(국민의힘)
2026-08-14
손님내방(우즈벡 경제사절단)
2026-08-13
청렴 대표단 리버스 멘토링
2026-08-13
손님내방(주부산 일본 총영사)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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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8.2-리센느 경주홍보대사 위촉 기념식
2026-08-14
2026.7.28-한국원자력연구원-SK하이닉스 상호협력 협약식
2026-07-29
2026.7.8-해파랑길 개통대비 코스탐방
2026-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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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리야주와 경제·산업 협력 논의
- 원자력·물산업 등 강점 공유… 실질적 교류 확대 모색 경주시가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리야주 경제사절단과 경제·산업 분야 교류 확대에 나섰다. 경주시는 13일 시청 대외협력실에서 주낙영 경주시장이 카리모프 바흐티요르 이스모일로비치(Karimov Bakhtiyor Ismoilovich) 키탑시 부시장을 비롯한 카슈카다리야주 경제사절단을 접견했다고 밝혔다. 경제사절단은 카슈카다리야주 주요 산업 분야 기업인 등으로 구성됐다. 대표단은 이날 경주시청 방문에 앞서 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와 경주시 공공하수처리장·수질연구동을 찾았다. 이들은 원자력산업 현장과 하수처리·수질관리 체계를 둘러보며 경주의 산업·환경 분야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이어 경주시청에서 주낙영 시장과 환담을 갖고 양 지역의 산업 현황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경제·산업 분야의 실질적인 교류 확대와 새로운 협력 분야 발굴 가능성을 논의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이번 방문이 양 지역의 산업 정보를 공유하고 새로운 협력 분야를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그동안 이어온 우즈베키스탄과의 교류를 바탕으로 경제·산업 분야의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경제사절단은 이날 동궁과 월지도 방문해 신라 천년고도의 역사와 문화를 둘러본 뒤 일정을 마무리했다.
2026-08-14
136
우즈베키스탄 경제교류단, 경주 물정화 기술에 ‘주목’
- 자체 개발 GJ-R·GK-SBR 공법 소개…물산업·경제 분야 협력 모색 우즈베키스탄 카슈카다리야주 경제교류단이 경주를 찾아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물정화 기술과 하수처리시설 운영 현장을 살펴봤다. 경주시는 13일 카슈카다리야주 경제교류단이 경주공공하수처리장과 수질연구동을 방문해 물정화 기술과 하수처리 과정을 견학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경주시의 상하수도 시설 운영 경험과 물정화 기술을 공유하고, 양 지역 간 물산업·경제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방문단은 먼저 경주시 맑은물사업본부 생활하수과에서 하수도 서비스와 주요 물관리 정책에 대한 설명을 들었다. 이어 수질연구동과 경주공공하수처리장을 차례로 찾아 하수가 깨끗한 물로 처리된 뒤 방류되는 전 과정을 살펴봤다. 특히 경주시가 자체 개발한 물정화 기술인 ‘GJ-R 공법’과 ‘GK-SBR 공법’이 방문단의 관심을 끌었다. GJ-R 공법은 정수와 녹조 제거에 활용되는 급속수처리 기술이며, GK-SBR 공법은 하수·폐수를 효율적으로 처리하는 에너지 절감형 하수고도처리 기술이다. 두 기술은 환경부로부터 각각 녹색기술인증과 환경신기술 검·인증을 취득했으며, 경주시는 이를 토대로 사업화를 추진하고 있다. 해외 진출도 이어지고 있다. 관련 기술은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에서 적용·운영되고 있으며, 경주시는 환경부 국비 지원사업 등을 통해 해외 물환경 개선과 물 부족 문제 해결에도 나서고 있다. 경주시는 현재 공공하수처리시설 10곳과 소규모 공공하수처리시설 19곳을 운영하고 있으며, 하수도 보급률은 95%에 이른다. 시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카슈카다리야주와 물관리·환경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물관리 경험과 물정화 기술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이번 방문이 물산업과 경제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카슈카다리야주 경제교류단은 경주공공하수처리장 견학을 마친 뒤 국제문화교류관으로 이동해 주낙영 경주시장과 접견했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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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일본 지방도시와 교류·협력 확대
- 내년 오바마시 자매결연 50주년 맞아 교류 확대키로 맞손 경주시가 일본 주요 도시들과의 오랜 교류를 바탕으로 한·일 지방자치단체 간 협력 확대에 나선다. 경주시는 13일 오스카 츠요시(大塚剛) 주부산일본총영사가 경주시청을 방문해 주낙영 시장을 예방하고, 양 지역 간 교류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주 시장은 지난 3월 정년퇴직 후 4월 주부산일본총영사로 재임용된 오쓰카 총영사에게 축하의 뜻을 전했다. 또 지난달 28일 발생한 규모 7.1의 구마모토 지진 희생자들을 애도하고,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 이어 양측은 경주시와 일본 주요 도시 간 교류 성과를 공유하고 문화와 청소년, 행정,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뜻을 모았다. 경주시는 현재 나라시, 오바마시, 우사시, 닛코시 등 일본 도시들과 자매·우호도시 관계를 맺고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지난해 나라시와 자매결연 55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한 데 이어 내년에는 오바마시와 자매결연 50주년을 맞는다. 시는 이를 계기로 청소년 교류와 민간 문화교류, 자매결연 기념행사 등 다양한 교류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오스카 총영사는 “2023 요괴 전시회와 2024 재팬 위크에 이어 한·일 국교 정상화 60주년 기념 ‘부산·경상·일본 SNS 어워드’까지 경주시와의 교류가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경주시와 일본 간 교류 협력을 강화하는 가교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지난해 APEC 정상회의 성공 개최를 계기로 경주의 국제적 위상이 한층 높아졌다”며 “이를 바탕으로 일본을 비롯한 해외 도시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국제교류와 공공외교의 폭을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경주 APEC 외교문화원 설립과 세계경주포럼의 지속 개최를 추진하고 있는 만큼 일본 총영사관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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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가뭄 비상…예비비 33억 편성해 농업용수 확보
- 하상굴착 190곳·간이양수장 80곳 가동… 급수차까지 총동원 경주시가 장기간 이어지는 가뭄으로 농업용수 부족이 심화하자 예비비 33억원을 편성하는 등 용수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경주시는 6~7월 강수량이 평년의 28% 수준에 그치면서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이 크게 떨어지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2일 기준 지역 저수지 평균 저수율은 34%로 평년 62%, 지난해 같은 기간 79%를 크게 밑돌고 있다. 특히 생활용수 공급원인 덕동댐(저수율 52.8%)을 제외하면 농업용 저수지 저수율은 26%까지 떨어진다. 주요 저수지별로는 안강 하곡지 8%, 화산곡지 12%, 내남 박달지 10%,강동 왕신지 20%에 그치고 있다. 시는 마른장마에 이어 폭염과 강수량 부족이 지속되자 가뭄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농업용수 확보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지난 12일 기준 하상굴착 190곳과 간이양수장 80곳을 설치·가동하고, 관정과 양수장 45곳을 보수했다. 소방차를 포함한 급수차 20대도 투입했다. 양수관로 8㎞와 하상관정 15곳을 설치하는 등 지금까지 4만 5,000여㎥의 농업용수를 공급했다. 지역별 현장 대응도 이어지고 있다. 외동읍에서는 관정 47곳과 양수기 8대를 가동하고 살수차를 투입했다. 문무대왕면은 임시관로 7.5㎞를 설치하고 양수기와 급수차를 동원해 농업용수를 공급하고 있다. 강동면에서는 간이양수장과 엔진양수기를 활용해 형산강 물을 농경지로 끌어올리고 있다. 감포읍과 건천읍 등에서도 하천 굴착과 양수시설 설치를 통해 용수 확보에 나서고 있다. 예산도 추가 투입한다. 시는 가뭄 대응을 위해 예비비 33억원을 편성한 데 이어 특별교부세 5억원 확보를 추진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가뭄이 장기화하면서 농업용수 부족이 심화하고 있다”라며 “가용 인력과 장비, 예산을 신속하게 투입해 농작물 피해를 최소화하고 농업용수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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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전략유치 방안 머리 맞대
- 원자력·문화유산·미래산업 연계 맞춤형 유치전략 모색 경주시는 12일 동국대학교 와이즈(WISE)캠퍼스에서 경주지속발전 공개토론회를 개최했다. 동국대 와이즈(WISE)캠퍼스 지역정책연구소와 공동으로 마련한 이번 공개토론회는 ‘공공기관 2차 이전과 경주시 전략유치 방안’을 주제로 진행됐다. 공개토론회에는 주낙영 경주시장과 류완하 동국대 와이즈(WISE)캠퍼스 총장,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을 비롯해 도·시의원, 지역 기관·단체와 경제계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대비해 경주의 강점을 활용한 유치전략을 논의했다. 경주는 한국수력원자력과 월성원전, 문무대왕과학연구소, 중수로해체기술원 등 원전 전 주기를 아우르는 산업·연구 기반을 갖추고 있다. 세계적인 역사문화유산과 2025 에이펙(APEC) 정상회의를 통해 쌓은 국제교류 역량, 양성자가속기를 중심으로 한 첨단 연구 기반도 강점으로 꼽힌다. 주제발표에서는 원자력·에너지와 국가유산, 미래산업 등 지역 자산과 공공기관 기능을 연계한 맞춤형 유치전략이 제시됐다. 신경주대 부지와 경주역세권 등 후보지 활용과 이전기관 직원·가족의 정착을 위한 주거·교육 등 정주여건 개선 방안도 논의됐다. 참석자들은 기존 혁신도시와 규모로 경쟁하기보다 경주만의 특화된 기능을 앞세운 차별화된 유치전략이 필요하다는 데 뜻을 모았다. 경주시는 공개토론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본원 이전과 기능 이전, 실증거점 구축 등 기관별 맞춤형 유치전략을 마련할 계획이다. 또 경북도와 지역 정치권, 시의회, 대학, 경제계 등과 협력해 정부와 이전 대상기관을 상대로 유치 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주낙영 경주시장은 “경주의 산업·문화·연구 기반과 가장 잘 맞는 공공기관을 유치해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치밀하게 준비하겠다”라고 말했다.
2026-08-13
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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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제33회 경주벚꽃마라톤대회
.
2026-04-28
745
APEC 2025 KOREA 성공 개최 - 새로운 천년 경주의 시작
.
2025-11-12
1022
경주스케치_벚꽃편
.
2025-04-10
1472
APEC in 경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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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3
1731
천년고도 야경으로 물들다
.
2024-09-20
1378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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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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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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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8-13
접수
경주시 사적관리소 근무자의 관광객 대상 폭언·위협적 대응에 대한 조사 및 조치 요청
정*현
2026-08-10
완료
경주시 감포읍 나정리 고래섬가족휴양소 시설물 숙박관련요금표기 및 이용요금표기 관련건
최*환
2026-08-09
완료
보조사업 담당공무원 대응에 대한답변
김*수
2026-08-06
완료
동물보호과 담당 주무관을 고발합니다.
서*주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