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청
페이스북
블로그
유튜브
시정뉴스
시정소식
영상뉴스
포토뉴스
읍면동소식
문화·축제소식
KOR
ENG
日本語
中文
검색
전체메뉴
전체메뉴
검색
검색
닫기
시의회
경주시청
사이트맵
English
日本語
中文
시정소식
시정포커스
생활소식
최신기사
많이본기사
영상뉴스
TV에 비친 경주
영상으로 보는 경주
포토뉴스
포토뉴스
읍면동소식
읍면동소식
문화·축제소식
문화/축제
시정소식
시정포커스
생활소식
최신기사
최신기사
경주시, 경북도와 함께 ...
경주시, 조선일보 '한국...
경주시, 2026년 상반...
경주시, 국토부 찾아 내...
경주시, 공공기관 2차 ...
많이 본 기사
경주시, 3월 새학기부터...
경주시, 고유가 피해지원...
경주시, 2026년 전기...
경주 서면에 국내 최초 ...
경주 황리단길 공영주차장...
Home
시정소식
시정포커스
Text
X(엑스)
페이스북
시정포커스
현재페이지
1
/ 전체페이지
524
게시판 리스트 검색
검색구분 선택 :
제목
작성자
내용
검색어 입력 :
경주시, 경북도와 함께 에이펙(APEC) 성공 개최 기록 되새겼다
2026.07.30
- 백서·화보집 발간 기념회 참석…유치부터 성공 개최까지 4년 4개월 여
-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핵심사업 본격 추진…주낙영 시장 "국제도시 도약 이어가겠다" 경주시는 29일 경상북도청 본청 1층 케이(K)창에서 열린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백서 및 화보집 발간 기념회'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경북도지사와 주낙영 경주시장, 김석기 국회의원, 임활 경주시의장, 김희수 경북도의장을 비롯해 APEC 성공 개최 유공자와 관계자 등 30여 명이 함께했다. 행사는 사진전 관람을 시작으로 경과보고, 기념사와 축사, 백서 전달식,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경상북도가 이번에 발간한 백서와 화보집은 2021년 7월 에이펙(APEC) 정상회의 유치 선언부터 개최도시 선정, 행사 준비와 운영, 성공 개최 이후의 성과까지 4년 4개월의 여정을 담은 공
경주시, 조선일보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 4년 연속 수상
2026.07.30
- 국제회의·관광·문화 연계한 전시복합산업(MICE) 정책 성과 인정
-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시대 국제 전시복합산업(MICE) 도시 기반 강화 경주시는 조선일보가 주최한 '2026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에서 국제 전시복합산업 도시경영 부문에 선정되며 4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30일 밝혔다. '한국의 최고 경영대상'은 조선일보가 지방자치단체와 공공기관, 기업 등의 경영성과와 미래 경쟁력을 종합 평가해 분야별 우수 기관을 선정하는 시상이다. 경주시는 지난해 에이펙(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국제행사 운영 역량을 입증한 데 이어 국제회의와 관광, 문화콘텐츠를 연계한 국제 전시복합산업(MICE) 전략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특히 화백컨벤션센터(HICO)를 중심으로 국제회의 기반을 확충하고, 역사문화유산과 관광자원을 연계한 전시복합산업(MI
경주시, 국토부 찾아 내년도 국비 확보 총력…사회기반시설(SOC) 현안사업 반영 건의
2026.07.30
국도 7호선·농소~외동 4차로·북건천나들목 교차로 설치 등 요청
- 중앙부처 협의 강화… 국가계획 반영 및 국비 지원 건의의 경주시가 내년도 국비 확보와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 추진을 위해 중앙부처 방문 활동에 속도를 내고 있다. 경주시는 지난 2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지역 교통망 확충과 도로 기반시설 개선을 위한 주요 사업의 국가계획 반영과 국비 지원을 건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방문에는 정광락 도시개발국장과 권혁섭 도로과장 등이 참석해 국토교통부 관계 부서를 차례로 찾아 경주시 주요 사회기반시설(SOC)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을 설명했다. 경주시는 국토부 도로정책과, 도로건설과, 도로시설안전과를 차례로 찾아 △울산시계~경주 외동 간 국도건설(국도 7호선) △농소~외동 간 국도 4차로 건설 △북건천나들목~산내방면 교차로 설치 등 주요 사업의 국가계획
경주시, 공공기관 2차 이전 선제 대응…원자력·에너지안전 기관 유치 본격화
2026.07.30
관련 기관·전문가 간담회 개최… 기능 중심 유치전략 마련
- 원전산업 집적 강점 앞세워 국가 원자력·에너지 혁신거점 조성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 추진에 맞춰 경주시가 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공기관 유치에 본격 나섰다. 경주시는 지난 29일 황오커뮤니티센터에서 '공공기관 이전 경주유치 관련기관·단체 간담회 및 유치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정부의 공공기관 2차 이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경상북도 공공기관 이전 전략과 연계한 경주만의 차별화된 유치 논리를 마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원자력·에너지안전 분야 공공기관 이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전략 유치기관의 입지 경쟁력과 협력 방안 등을 집중 논의했다. 경주시는 기관의 기능을 가장 효과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최적지라는 점을 앞세워 기능 중심의 유치 전략을 펼
"최신 밈으로 물 절약 알린다"…경주시, 사회관계망(SNS) 콘텐츠로 생활 속 실천 확산
2026.07.29
카드뉴스로 물 절약 실천법 소개… 짧은 영상은 최신 사회관계망(SNS)
- 쉽고 재미있는 콘텐츠로 시민들의 자발적인 물 절약 참여 유도 경주시는 여름철 물 절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카드뉴스와 짧은 영상 등 사회관계망(SNS) 홍보 콘텐츠를 제작해 공식 채널에 게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콘텐츠는 시민들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물 절약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카드뉴스와 짧은 영상 형태로 제작됐다. 카드뉴스에는 △양치할 때 컵 사용하기 △설거지는 물을 받아 하기 △세탁은 모아서 하기 △수도꼭지 누수 점검하기 등 생활 속 물 절약 실천 방법을 담아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했다. 짧은 영상은 최신 사회관계망(SNS)에서 유행하는 밈을 활용해 물 절약의 중요성을 표현했다. 수도를 계속 틀어놓는 상황과 수도꼭지를 잠그는 장면을 대비해 일상 속 물
경주시, 화랑로 전선 지중화 속도…내년 말 전 구간 완료 목표
2026.07.29
법원~옛 경주역 구간 발굴조사 돌입
- 총사업비 122억원 투입…도심 경관 개선 추진 경주시가 화랑로 전선 지중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도심 전신주와 전선을 땅속으로 옮겨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보행환경을 높이기 위해서다. 경주시는 전선 지중화 공사에 앞서 법원에서 옛 경주역까지 구간의 문화유산 정밀발굴조사를 시작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오는 12월까지 진행되며 총사업비 10억원이 투입된다. 발굴조사는 전선 지중화 공사에 앞서 문화유산을 보존하기 위해 실시된다. 조사를 마치면 한국전력이 전선 지중화 공사를 추진할 예정이다. 화랑로 전선 지중화사업은 영마을삼거리부터 옛 경주역까지 1.5㎞ 구간을 대상으로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122억원으로, 경주시와 한국전력이 전선 지중화 공사비를 절반씩 부담한다. 발굴조사와 도로 복구 비용은
경주시, 내달 1일부터 해오름동맹 시민에 라원 입장료 할인
2026.07.29
울산·포항 시민도 경주시민 요금 적용…시민 체감형 상생협력 본격화
- 성인·초중고생 7천원, 미취학아동·65세 이상은 주소지 관계없이 6천원 지난해 에이펙(APEC)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한 경주시가 포스트 에이펙(POST APEC) 시대를 맞아 해오름동맹 도시 간 시민 체감형 협력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주시는 다음 달 1일부터 울산·포항 시민에게 복합문화공간 '라원' 입장료를 경주시민과 동일한 요금으로 할인한다고 31일 밝혔다. 이에 따라 울산·포항 시민은 성인(19~64세) 기준 기존 1만 6,000원이던 입장료를 7,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초·중·고등학생도 경주시민과 같은 7,000원 요금이 적용된다. 또 24개월 이상 미취학아동과 유공자 및 65세 이상은 주소지와 관계없이 동일하게 6,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할인은 주민등록증 등 거주지를
경주시, 원자력연·에스케이(SK)하이닉스 반도체 방사선 평가기술 고도화 '맞손'
2026.07.29
경주 양성자가속기 활용 공동연구 확대… 반도체 경쟁력 강화
- 200MeV 성능 확장 추진… 연구개발 중심도시 도약 기대 한국원자력연구원과 에스케이(SK)하이닉스가 경주 양성자가속기를 활용한 반도체 방사선 신뢰성 평가 기술 고도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경주시는 한국원자력연구원과 SK하이닉스가 28일 경주 양성자과학연구단에서 관련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주낙영 경주시장을 비롯해 임인철 한국원자력연구원 원장 직무대행, 송준호 에스케이(SK)하이닉스 부사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경주 양성자가속기와 연구용원자로 '하나로'를 활용해 반도체 방사선 영향평가 기술을 고도화하고 공동연구를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양성자빔 공동 활용과 우주·대기방사선 환경을 모사한 반도체 신뢰성 평가기술 개발, 고에너지 입자빔 활용
경주시, 폭염·가뭄 총력 대응…주낙영 시장 "모든 행정력 동원"
2026.07.29
지난 24일 낮 최고기온 38.8도·사상 첫 폭염중대경보…농업용수 확보
- 덕동댐 방류 확대·관정 개발 등 긴급대책 추진…범시민 절수운동도 호소 주낙영 경주시장이 연일 이어지는 폭염과 가뭄에 대응하기 위해 농업용수 확보 현장을 찾았다. 장기 가뭄에 대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하겠다는 의지도 밝혔다. 28일 경주시에 따르면 주낙영 시장은 지난 26일 김석기 국회의원과 임활 경주시의회 의장, 시·도의원 등과 함께 외동읍 말방리 일대를 방문했다. 농업용수 공급 실태를 점검하고 가뭄 대응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서다. 주 시장은 현장 점검 내용을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시민들과 공유했다. 경주는 지난 24일 낮 최고기온 38.8도를 기록했다. 기상청은 사상 처음으로 경주에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했다. 기록적인 폭염이 이어지면서 가뭄도 갈수록 심화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
경주시, 월정교 관람환경 확 바꾼다… 광장부터 주차장까지 정비
2026.07.29
3억원 투입… 탐방로·보행등·횡단보도 개선
- 수상무대 운영 대비 시설 보호·관람 편의 강화 경주 대표 관광명소인 월정교가 더욱 편리하고 안전한 관람공간으로 새 단장한다. 경주시는 올해 말까지 월정교 일원(사적 제457호)의 관람환경을 개선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는 국비 등 총 3억원이 투입된다. 이번 사업은 월정교 수상무대 운영에 따른 시설물 훼손을 예방하고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우선 월정교 서편 광장을 새롭게 정비한다. 기존 광장을 철거한 뒤 442㎡ 규모의 황토콘크리트 포장을 설치하고 길이 21.5m, 폭 4.5m의 탐방로를 조성한다. 노후 보행등을 철거하고 보행등 11개를 새로 설치해 야간 보행환경을 개선할 계획이다. 주차장 이용환경도 함께 손본다. 주차장 내 끝막이(스토퍼) 428개를 교
동해 절경 품은 경주 해파랑길…주상절리·문무대왕릉 한 번에
2026.07.27
천혜의 자연과 천년 신라 역사 잇는 동해안 명품 걷기길
- 주상절리부터 문무대왕릉까지…사계절 발길 이어져 경주 해파랑길이 동해안 대표 걷기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양남 주상절리와 문무대왕릉 등 경주의 대표 자연·역사 명소를 함께 만날 수 있어서다. 경주시는 해파랑길 경주 구간이 자연과 역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관광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해파랑길은 부산 오륙도에서 강원도 고성까지 동해안을 따라 조성된 국내 대표 장거리 걷기 여행길이다. 경주 구간은 푸른 동해와 기암괴석, 천연기념물, 신라 역사유산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탐방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양남 주상절리는 수천만 년 전 화산활동으로 분출한 용암이 식는 과정에서 형성된 천연기념물이다. 수직형과 부채꼴, 방사상 등 다양한 형태의 주상절리를 한곳에서 볼 수 있어 지질학적 가
경주 금장대, 역사와 절경 품은 도심 대표 전망 명소로
2026.07.27
신라 '삼기팔괴' 금장낙안의 무대…2012년 복원 후 시민·관광객 발길
- 형산강·북천 조망에 청동기 암각화까지…역사·문화·자연 어우러진 경승지 경주를 대표하는 경승지인 금장대가 역사와 절경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도심 전망 명소로 주목받고 있다. 경주시는 형산강과 북천이 만나는 지점에 자리한 금장대가 탁 트인 조망과 뛰어난 접근성을 바탕으로 사계절 내내 시민과 관광객의 발길이 이어지는 도심 관광명소로 자리 잡았다고 23일 밝혔다. 금장대는 예로부터 경주의 대표 경승지로 꼽혀 왔다. 신라 '삼기팔괴(三奇八怪)' 가운데 하나인 '금장낙안(金丈落雁)'의 무대로 알려져 있으며, 경치가 아름다워 기러기가 내려앉는다는 의미를 지닌다. 현재의 금장대는 경주시가 역사적 상징성을 되살리기 위해 추진한 복원사업을 통해 2012년 오늘날의 모습을 갖추게 됐다. 시는 사업비 29억 원을 투입해
1
2
3
4
5
6
7
8
9
10
자바스크립트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경주시청
이 창작한
시정포커스
저작물은 "공공누리"
제1유형: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