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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화천1리‧보덕동 4통 도시가스 공급 확대
2026.03.05
총 30억 원 투입…166세대 혜택, 에너지 복지 기반 강화
경주시와 서라벌도시가스㈜는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인 화천1리와 보덕동 4통 일원에 도시가스 배관망을 구축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 30억 2천만 원을 투입해 배관망 7.8km를 매설하고 166세대에 도시가스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사업비는 경상북도와 경주시, 서라벌도시가스가 공동 분담한다. 이번 사업은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의 에너지 격차를 해소하고 주민 생활비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생활밀착형 기반 확충 사업이다. 시는 3월 중 해당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주민 설명회를 개최한 뒤 공사에 착수해 연내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경주시는 2014년부터 도시가스 공급 확대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다. 황남‧황오‧건천 지역을 시작으로 지난해 모량1리와 재동마을까지 총
경주 방폐장 산불 대응력 점검…기관 합동 ‘실전형 산불훈련’
2026.03.04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보호 위한 공동 대응체계 가동
- 헬기·소방차 투입…경주시·원자력환경공단·소방서 합동훈련 경주시는 4일 한국원자력환경공단, 경주소방서와 함께 문무대왕면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일원에서 산불 발생 상황을 가정한 ‘산불 공동대응 합동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지난해 12월 경주시와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체결한 산불 공동대응체계 구축 협약의 후속 조치로,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의 대응 역량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훈련은 처분시설 인근 야산에서 산불이 발생해 강풍을 타고 시설 방향으로 확산되는 상황을 가정해 진행됐다. 참가 기관들은 △상황 접수 및 초기 전파 △기관별 초기 대응 및 비상연락망 가동 △산불 공동 진화 △잔불 정리 등 단계별 대응 절차를 실제 상황처럼 수행하며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했다.
경주시, 외동 노후산단‘문화선도산단’도전…산업‧문화 융합 거점 조성
2026.03.04
‘자동차 부품산업에서 컬처(Culture) & 모빌리티 밸리(Mobili
- 20년 이상 노후산단에 일‧문화‧체험이 공존하는 산업‧문화 융합협 선도 모델 구축 경주시는 외동지역 노후 산업단지를 산업과 문화가 공존하는 새로운 산업공간으로 전환하기 위해 ‘문화가 있는 산업단지(문화선도산단)’ 공모사업 선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4일 밝혔다. 문화선도산단은 산업통상자원부‧문화체육관광부‧국토교통부가 공동 추진하는 사업으로, 산업단지에 문화‧디자인‧청년친화 요소를 결합해 산업단지의 경쟁력과 정주환경을 동시에 높이기 위해 추진된다. 시는 지난달 6일 외동지역 7개 노후 산업단지(외동2, 석계2, 문산2, 모화1)를 대상으로 공모 신청을 완료했으며, 지난 2월 26일에는 3개 부처 평가위원들이 외동산단을 방문해 현장평가를 실시했다. 이날 평가에 앞서 외동산단협의회 사무실에서는 주낙영
주낙영 경주시장 “청소년 무료버스, 다음주 시의회서 협의 이어간다”
2026.03.03
보문 복합시설 전환·외동 3·4단지 공공환수 원칙 재확인
- 경주 4년 만에 인구 순유입 전환…“살고 싶은 도시로 구조화” 주낙영 경주시장이 3일 오전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국·소·본부장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 사업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청소년 시내버스 무료 정책과 보문관광단지 활성화 방안, 외동 부영 3·4단지 공공기여 계획 등 주요 현안이 논의됐다. 먼저 주 시장은 청소년 무료버스 정책과 관련해 “당초 3월 시행을 목표로 준비해 왔으나, 지난달 열린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추가 검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안건이 의결되지 않았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경주시 거주 청소년만을 대상으로 혜택을 적용하려면 별도의 결제 시스템 구축과 정부 승인 절차가 필요하다”라며 “오는 12일부터 열리는 제296회 경주시의회 임시회에서 관련 사항을 충분히 설명하고 의회의 협조를 구하겠
경주시·경북교육청, 신라중 용황지구 이전 추진…“학생 안전·통학 불편 해소”
2026.03.03
용황지구 유휴부지에 신설 추진… 황성동 노후 학교 이전
- 시·도교육청 업무협약 체결…행정 지원·절차 총괄 역할 분담 경주시와 경상북도교육청이 용황지구 중학교 이전을 추진한다. 통학 불편 해소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조치다. 경주시는 경상북도교육청과 ‘신라중학교 용황지구 이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협약식은 지난달 27일 경주교육지원청에서 열렸으며, 주낙영 경주시장과 임종식 경상북도교육감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신라중학교의 원활한 이전 추진과 지역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현재 황성동에 위치한 신라중학교는 건립 40년이 지나 시설 노후화 문제가 꾸준히 지적돼 왔다. 대형 도로와 인접해 있어 학생들의 교통사고 위험에 대한 우려도 이어졌다. 특히 공동주택이 밀집한 용황지구에는 중학교가 없
아이 셋이면 집 이자도 지원…경주형 다자녀 정책 가동
2026.03.03
생활‧이사비 지원 넘어 주거비 부담까지 완화…3단계 맞춤형 정책 가동
경주시는 다자녀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실질적으로 완화하고 안정적인 정주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경주시 다자녀 가정 지원사업’을 3월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단순 생활비 지원을 넘어 ‘생활 지원-정주 지원-주거자산 형성 지원’으로 이어지는 3단계 구조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다자녀 가정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생애주기별 부담을 체계적으로 덜어주는 데 정책 초점을 맞췄다. 먼저 ‘생활 안정 단계’로 추진되는 ‘다자녀 가정 농수산물 구입 지원사업’은 경주시에 주소를 둔 2자녀 이상 가정을 대상으로 경북 농특산물 온라인 쇼핑몰 ‘사이소’ 쿠폰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자녀 수에 따라 5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하며, 3월 3일부터 ‘경북 저출생극복 통합
경주시,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 조성 본격화…“성과와 유산 잇는다”
2026.02.26
오는 8월 개관 목표…보문단지 경제전시장 리모델링
- 10월 31일 맞아 APEC 1주년 기념행사도 개최 예정 2025 APEC 정상회의의 역사적 의미와 성과를 계승하기 위한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경주시는 APEC 정신과 유산을 보존·확산하기 위해 보문관광단지 내 경제전시장을 리모델링해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념관은 2025 APEC 정상회의의 역사적 의미와 성과를 계승하기 위한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 조성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경주시는 APEC 정신과 유산을 보존·확산하기 위해 보문관광단지 내 경제전시장을 리모델링해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을 조성한다고 26일 밝혔다. 기념관은 오는 8월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 총사업비는 50억 원이 투입된다. 기념관 내
경주 금리단길 팝업스토어, 전국 무대서 경쟁력 입증
2026.02.26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 2개 부문 수상…푸드‧하이임팩트 부문
- 방문객 5천명 유입 성과…체류형 상권 활성화 전략 효과 경주시는 지난해 10월 금리단길 일원에서 운영된 팝업스토어가 ‘2025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에서 부문별 수상작으로 선정되며 지역 상권 활성화 성과를 대외적으로 입증했다고 2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팝업스토어 어워즈’는 팝플리와 매드타임스과 공동 주최하는 행사로, 한 해 동안 운영된 팝업스토어를 대상으로 데이터 분석(방문자 수, SNS 언급량 등), 소비자 투표, 전문가 심사를 종합해 수상작을 선정한다. 이번 시상에서 ‘페리카나 타임 트레블 팝업스토어’는 푸드 부문 수상작으로 선정됐으며, ‘명랑핫도그X쿵야 레스토랑즈 콜라보 팝업 in 경주 금리단길’은 하이임팩트 부문 수상작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팝업스토어는 2022년
경상북도-경주시, i-SMR 건설부지 유치지원 자문회의 개최
2026.02.25
국내 최초 SMR 1호기 경주 유치 전략 논의…산‧학‧연‧관 역량 결집
- 문무대왕과학연구소‧원전 인프라‧주민 수용성 강점 부각 경상북도와 경주시는 지난 24일 경주화백컨벤션센터(HICO)에서 국내 최초 소형모듈원전(SMR) 건설부지 유치를 위한 ‘경주 SMR 건설부지 유치지원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산‧학‧연‧관 SMR 분야 전문가 30여 명이 참석해 경주 유치를 위한 정책자문과 추진 전략을 논의했다. 이번 자문회의는 소형모듈원전(SMR) 관련 각계 전문가들의 역량을 결집하고, 유치 당위성과 실행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됐다. 자문회의는 주낙영 경주시장, 김무환 前 포스텍 총장을 공동 자문위원장으로 하고, 대학교수와 원자력 민간단체, 포스코홀딩스, 포스코E&C, 두산에너빌리티 등 관련 분야 자문위원 15명으로 구성됐다. 회의에서는 △소형모듈원전(SMR
경주시, 경기침체 대응 소상공인 등 시유재산 임대료 감면 지원 연장
2026.02.25
중소기업‧소상공인 임대요율 한시 인하…연말까지 적용
- 1년간 한시 인하, 약 1억7천만 원 경감 기대 경주시는 경기침체 장기화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기 위해 2026년에도 시유재산 임대료 감면을 시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지난 11일 경주시 공유재산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확정됐으며, 지역 경제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한시적 대책이다. 감면 대상은 시유재산을 임차해 중소기업 또는 소상공인이 직접 영업에 사용하는 경우로, 적용 기간은 2026년 1월부터 12월 말까지 1년간이다. 임대 요율은 지난해와 동일하게 인하해 중소기업은 기존 5%에서 3%로, 소상공인은 5%에서 1%로 각각 감액 부과한다. 감면은 한시적 요율 인하 방식으로 적용되며, 이미 납부한 임대료는 감면율을 반영해 환급하고, 향후 부과분
“상습 침수 막는다”… 경주 현곡 라원지구 배수개선사업 본격화
2026.02.24
市, 내년까지 158억원 투입… 배수펌프장 4곳 설치
- 3·4펌프장 올해 말 가동 목표… 1·2펌프장도 착공 준비 경주시가 현곡면 라원리 일대에 배수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이 지역은 태풍과 집중호우로 형산강 수위가 상승할 때마다 농경지 침수가 반복돼 온 곳이다. 사업은 2021년 착수해 2027년 준공을 목표로 한다. 총사업비는 158억원이다. 국비 126억원, 시비 32억원이 투입된다. 2026년도 사업 추진을 위해 72억원(국비 67억원·시비 5억원)도 편성됐다. 주요 내용은 배수시설 확충이다. 배수펌프장 4개소(라원 2·청령 2)와 배수문 2개소를 설치한다. 배수로를 정비하고 저지대 2.3ha를 평균 0.4m 높인다. 시는 이번 사업으로 형산강 수위 상승에 따른 역류를 차단하고, 집중호우 시 발생해 온 침수 피
경주시, 재난피해 주택 신축 ‘설계·감리비 50% 감면’ 지원…건축사회와 협약
2026.02.24
市, 피해주민 행정절차 신속 지원·건축사 인력풀 운영
- 공동협의체 구성해 추진상황 점검…1년 단위 자동 연장 경주시는 23일 경주지역 건축사회와 ‘재난피해 주택 신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청내 대외협력실에서 열린 협약식은 화재·지진 등 재난으로 주택이 전소되거나 파손된 시민들의 빠른 주거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 따라 경주시는 재난 피해주택 신축 대상자에게 설계·감리비 감면 지원을 안내하고, 건축 인허가 등 관련 행정절차를 관계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신속히 처리하기로 했다. 경주지역 건축사회는 재난 피해주택 신축 지원에 참여할 건축사 인력풀을 구성·관리하고, 피해주민과의 원활한 연계를 위해 해당 정보를 경주시에 제공하기로 했다. 특히 참여 건축사는 재난 피해주택 신축 주민에게 설계·감리비를 50%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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