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공고번호 1017 고양이 잘 성장했습니다.
- 작성자
- 허예지
- 등록일
- 2026-11-03
작년 11월에 보호소 직원분들이 잘 보살핀 삼색이 고양이를 입양했습니다. 이제 1년이 다 되어가네요, 고양이 이름은 파니입니다. 꼬질하고 짠한 모습으로 어필했었는데, 다 크니 아주 공주님같이 생겼습니다.
당시 반대하던 부모님은 현재 파니에게 푹 빠졌습니다. 귀엽지, 똥오줌 가리지, 냄새 안 나지..예정된 결과였죠.
털이 날리긴하지만 돌돌이로 이겨내는 중입니다.
처음 집에 와서 원인 모를 알레르기 증상으로 눈부음과 잦은 재채기로 고생했는데 지금은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같이 잘 지낼게요.
보호소 직원분들도 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당시 반대하던 부모님은 현재 파니에게 푹 빠졌습니다. 귀엽지, 똥오줌 가리지, 냄새 안 나지..예정된 결과였죠.
털이 날리긴하지만 돌돌이로 이겨내는 중입니다.
처음 집에 와서 원인 모를 알레르기 증상으로 눈부음과 잦은 재채기로 고생했는데 지금은 건강하게 자랐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같이 잘 지낼게요.
보호소 직원분들도 추위 조심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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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설이에요^^



